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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해 현장 달려갔지만 흙탕범벅 태영호. 깔끔 심상정

최근  기록적인  폭우로  인명피해가    속출하는등   정국이  신음하는  가운데   재해정국을  대처하는  정치인들의  행태가   명확하게  대조를  보이고  있다. 피해현장을  찿아  흙탕물을  뒤집어쓴   태영호의원이   있는가 하면  똑같은  현장에서  깨끗한  옷차림으로  인해   구설수에  오른  심상정의원  같은  의원도  있다

추미애발 2번째 인사때풍. 윤석열 사단 학살 넘어 전멸

추미애    법무부장관이  취임후  두번째    검사장급   인사를   단행했다.  검찰내   빅4는  호남출신이   맡았다.  친정부  성향이라는 평가가   나오는 인사는  대거  핵심   보직에   발탁됐다.  반면  윤석열  검찰총장이    추천한  인사는  모두  승진에서  배제됐다.  검찰 안팎에서는  이번 인사가  윤석열 사단  대학살이라  명명했던  지난  1월  검찰  인사를  넘어  아예  전멸됐다는   평가다

전공의 24시간 집단파업. 우려했던 의료공백 크지않아

전국  전공의가  7일  오전  7시부터   하루동안   집단   휴진에   들어간   가운데   수도권의  주요  대학.대형병원의  경우   평소와   비슷한  수준으로  진료가 이뤄지고  있다.  이날    오전   우려했던  의료차질은  빚어지지  않았다.  전국   전공의  1만  6000명   가운데    전날  69%가  동참의사를  밝혔다

KBS 검언유착 오보 진상조사위. 양승태 사장등 책임자들 고발

KBS 검언유착진상조사위원회가   검언유착  오보  논란과  관련해  양승태   사장등  책임자들을  검찰에   고발했다.  진상조사위원회에는  KBS노동조합과  공영노조,미디어연대등으로  구성된  단체다.  진상조사위원회는  5일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KBS 뉴스9   관계자   9명을   위계에 의한  공무방해와  명예훼손등    혐의로  고발했다고   밝혔다

경실련 8.4 부동산 대책. 서민 주거 안정 아닌 투기 조장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은    정부의  8.4 부동산  대책을  두고    서민  주거  안정이   아닌  투기조장  대책이라고   비판했다.   경실련은   지금의    집값  폭등은   결코   공급물량이  부족해서가  아니라고   했다.  문재인  정부에서   50조  도시재생  뉴딜. 수도권 3기  신도시  개발.  용산정비창  부지 및  잠실  마이스  민자개발등  대규모  개발계획이   발표될때마다  집값이   올랐다고  설명했다

공공재건축 50층 허용. 수도권 13만 2000가구 신공급

정부가   부동산시장     안정화를  위한  공급확대의   일환으로   공공재건축  제도를  도입하고   서울재건축  아파트  용적률  및  층고제한을  대폭  완화하고    서울  노원구   태릉골프장   부지등  택지공급을   병행해  총  13만  200가구의   신규공급을  추진한다

7월 강수일수 9년만에 최다. 최장기 장마 신기록 쓰나

올해  7월   강수일수가  9년만에    최다수준을  기록한것으로   나타났다.   20일  기상청에  따르면  올해   7월중   비기  내린날이   한달  전체일수의  약  61%인  18.8일에 달한것으로   집계됐다.   2011년  19.4일이후  9년만에  7월에  비가 가장  많이  내린달로  기록됐다

강북 전셋값도 평균 4억 돌파. 56개월만에 1억원 더 올라

서울   전세값이  급등하면서   서울  강북아파트의   평균 전세가격이  지난달  처음으로  4억원을   돌파한것으로  나타났다.  이달부터    전월세상한제와  계약갱신권이  규정된  임대차2법이   본격  시행된다고 하지만  서울에서   비교적   가격  부담이  낮았던  강북아파트도  전세가격이  올라    서민들의  주거비  부담이  더  늘어날것으로  보인다

황운하 유감스러운 보도 사과문에 수재민에게도 똑같이 말해보라 여론 질타

황운하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자신의  지역구  대전이   기록적   폭우로  물에  잠겼다는  뉴스보도를  배경으로   파안대소하는  사진이  30일    공개되자   파장이   일고있다.   황의원은  여론이   악화되자   전후사정이   어찌됐든   오해를  불러올수  있다는  점에서   사려깊지   못했다고  사과의  뜻을  밝혔지만    분노한  여론은  수그러들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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