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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취재)강서구 전통시장 현대화사업 지연에 주민불만

.☞기획취재
강서구 2021년도 전통시장 시설현대6화 사업 공사완공 시기 늦어 주민들 불만 !
강서구 서울시 예산 집행 늦어지고 주민 분담금 10%로 인해 공사늦어져
강서구가 안전하고 활기찬 전통시장 환경을 조성하여 소비자의 지속적인 유입을 유도하고 전통시장에 경쟁을 기르며 시설개보수를 통하여 안전하고 쾌적한 쇼핑 환경 조성과 편의 시설 확충을 통한 고객 불편사항해소 및 경쟁력 항상으로 추진되는 2020년 전통시장 시설현대화사업이 강서구에서 추진되고 있다
남부시장,화곡중앙시장,방신시장,화곡본동시장에 아케이트(천장)보수보강,
아케이드 자동개폐기 교체,아케이트 연장공사,휴게공간 조성,증발냉방장치 설치,CCTV설치 등이다
그중에 화곡중앙시장 증발냉방장치(39개) 설치사업이 삼복 더위와 폭염이 다 지나간 8월 17일 현재 설치공사 완료을 앞두고 있다
주민 윤모씨는 강서구가 삼복더위에 지붕이 고장나 폭염속에 시장을 지나면
찜통속에 들어갔다온 상태인데 강서구가 시원한 냉방기를 설치해주어 고맙긴한데 더위가 물러난후 뒤늦은 공사를 하는것은 이해가 안간다며 취재중인 기자에게 쓴소리를하였다
이점에 대해 강서구청 지역경제과에 취재를 한 결과 강서구 나름데로 공사시기가 늦어진 이유가 있었다
2021년 전통시장 시설 현대화 사업 예산편성은 서울시70%,구비12%,주민분담금10%로 서울시 예산이 4월초 집행되어 업체선정 절차에 2개월이 걸려 공사시기가 늦어지게 되었다
화곡중앙시장은 강서구 6개 전통시장중 규모도 적고 활성화가 안되어 전통시장의 역활구실을 못하는 처지인데 안내간판,고객주차장,기타시설 등 활성화와 뒤떨어진 개선사업을 하여 이곳을 찾는 화곡1동 주민들이 길건너 양천구 신영시장을 이용하고있다.
고객주차장만 하더라도 20여억원의 예산을 들여 2020년부터 부지를 확보하려하나 매입가격과 매입건물이 여의치 않아 현재까지 이르고있다
화곡중앙시장 고객은 구 화곡7동 주민들이 이용하지만 대림아파트,가로공원 신월초 주민들은
화곡중앙시장을 대다수 이용하지 않고있다
이는 화곡중앙시장을 이용하는 고객들의 동선이 짧다는것이다
과연 자동차를 이용하여 물품을 구입할수있는 전통시장인지 상인회와 관련부서는 냉정히 검토하여야한다
향후 1년정도면 시장내에 980여평의 주상복합건물(지상13층,지하3층)에 대형마트가 입점과
지하주차장에 전통시장 주차10면을 기부하며 60여평의 공간을 제공하는것으로 예정되어있다
주차 10면이면 고객주차장으로 충분할것이다
화곡중앙시장 상인들은 강서구의 현대화사업 지원 마련하여야에 걸맞는 품목의 다양화,품질 좋은 상품,타 전통시장과 비슷한 가격 등으로 자구책을 마련하여야한다
강서방송•강서방송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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