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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중권 야 늙으나 젊으나 철딱서니 없어. 어른 노릇 할 사람이 없다

진중권 전 동양대 교수가 이준석 국민의 힘 대표를 향해 경험의 한계와 인식의 오류를 겸허히 인정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 홍준표.유승민 두후보를 향해 늙으나 젊으나 철딱서니가 없다. 당내 어른 노릇 하는 사람이 없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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