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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해철 행정안전부장관 18일 마곡선별진료소 방문

7월18일 오후 1시 전해철 행정안전부 장관이 마곡 선별진료소를 방문하여 방역진과 수고가많다며 일일히 대화를 나누며 고충을 청취하였다
한 의료진은 폭염에 에어컨이 부족하다는 의견과 선별진료소 외부 인도에서 선별진료 순서를 기다리는 주민들을 위해 햇빛가리개 천막을 설치해주었으면 좋겠다고 건의하였다
전 장관은 선별진료소 방역진 격려전에 정헌재 강서구 부구청장으로부터 강서구 코로나19 대처사항 보고와 건의사항을 경청하였다
보고를 받은 전장관은 강서구가 지자체중 코로나19 대응이 우수하다며 건의사항중 의사 인력 수급과 생활진료소 설치를 배석한 관계관들에게 타 부서와 협의하여 지원할수 있도록 검토하라고 지시했다
방문을 마친 전해철 장관에게 강서방송•강서방송 취재기자가
일요일 양천구 선별진료소는 휴무이고 강서보건소는 선별진료를 하기때문에 양천구주민이나 인근 지자체에서 선별진료를 받기위하여 인원이 많이 몰려와 오히려 일요일에 강서구보건소 방역진이 더욱 힘드니 참고바라며
지역 언론사 취재기자들이 코로나19 ,기타 취재현장에서 대인 접촉이 많은데 백신 접종 대상에서 제외되니 항상 코로나19 감염에 돌출되어있으니 이 점에 대한 정부의 배려를 바란다고 전했다
강서방송•강서방송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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