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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민병원 정훈재원장 강서방송.강서방송신문과 새해 인터뷰

◎부민병원 정훈재 원장 인터뷰
(강서방송과 강서방송신문 동시)
-강서구민과 함께 하며 지역사회에 이바지할수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서울부민병원은 강서구 유일 관절전문병원이자 종합병원으로
전문의 60명과 13개 진료과,700여명의 직원이 강서구민의 건강을위하여 촤선을 다하고있다
2011년 개원시 300병상으로 개원 강서구 최초 종합병원으로
강서구 유일하게 당시에는 응급의료기관으로 지역거점병원 역활을하였다

2021년 현재 지하3층 지상 11층 / 병상 299개로
2011년 개원시 기준병상이 기존 6~7인실에서 4인실 / 2인실 / 1인실로 변경 하여
증축 이후에도 병상수는 동일하여 환자들이 넓은 공간에서 쾌적하게 치료를 받고있다

정훈재 원장은

환자우선의 진료 실시하여
아프고 힘든 분들이 오는데 시각적으로 복잡하고 스트레스를 주지 않아야하며
병원 1층 공간은 조금 더 편안하고 심리적으로 안정감 있게 만들어
코로나19가 종식되면
1층은 지역사회에
개방된 공간, 편하게 쉬어 갈 수 있는 만남의 장으로
라이프타임 커뮤니케어 생애주기에 걸맞는 공간 기획 (평생을 함께하는 파트너)으로 조성하여
외래가 끝나는 오후 5시 이후에 1층과 스포츠재활센터를 오픈하여 지역사회에 개방하여 강서구민과 소통을 하겠다고 하였다

또한 미래의학센터를 대강당(라이프사이언스홀)에서 행사, 공연, 강의 등 진행하겠다 (화상회의, 첨단장비보유)

* 정훈재 병원장 / 정형외과 전문의 / 발, 발목 전공
* 정흥태 이사장 / 정형외과 전문의 / 척추전공

☞건강 Tip
– 생활수준이 올라가며 야외활동이 증가되어 해당 부위 손상증가
– 발은 기둥 같은 관절 조금의 불편함이 있을 때 초기치료 중요 (6~8주 이상 지속시)
– 4가지 방향으로 움직이는 관절이므로 스트레칭, 실내에서 약간 푹신한 슬리퍼를 신는게 도움

* 지역사회 공동체 선의활동 계획
– 관절, 척추가 주진료임에도 불구하고 호흡기클리닉 개설한것도 사회공헌
– 규모는 이대서울보다 작지만 지역주민 고충, 공공기관의 애로사항, 충분한 역할 할수 있도록 노력
– 강서보건소 요청사항 생활치료센터 입소자 문제 발생 시 지원예정
– 음압격리실도 있어 안전하게 치료할 수 있도록 준비 (관에서 의뢰, 보건소 의뢰 시)

* 앞으로의 포부
2025 비전 (서울병원) 대한민국 최고의 관절척추 병원으로
가장 큰 차별점은 환자의 안전과 쾌유에 중점을두고
정형외과 / 내과 / 중환자실/ 응급의학과 / 신경과 / 외과 등 환자가 운영하는 종합병원으로
어떤환자가 와도 안심하고 안전하게 치료가능한 관절, 척추병원으로 나아가고 있으며
부민병원 존재이유는
실력은 기본, 시설과 규모를 통해
대학병원에서도 의뢰를 해오는 종합병원 (관절척추 분야 4차병원 목표)으로
한치의 오차 없는 치료를 위해 만전을 다하며
병이 아닌 사람을 치료하는 것이 부민병원의 목표이다

2021년 신축년 작년 코로나로 힘든 상황이었지만, 저희 병원도 노력하고 있고
건강한 강서구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강서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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