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위치
Home > 2020 > 2월

공지영 코로나19 현황 공유하며 투표 잘 합시다. 진중권 드디어 미쳤군

소설가   공지영씨가   단체장 선거  결과와     신종코로나감염증   확진자  지역별  현황을    공유하면서  파장이    일고있다.   그는   두  지도를  비교한  사진을    올리면서  투표의  중요성  후덜덜  이라는   글을   올렸다.   해당 두  지도는  당색깔과   확진자 색깔이   붉은색으로  같게   표시했다.   공씨는  투표 잘  합시다라고  했다가   투표 중요성  후덜덜로  바꿨지만    처음글  복사본이  SNS를 

대학교수 6000여명 대한민국 또 하나의 세월호가 돼 침몰중

사회정의를 바라는  전국교수모임은   28일   우한코로나   확산과   관련  지금   대한민국은  또  하나의   세월호가 되어  침몰하고  있다며  그러나   지금  대한민국   정부는  없고   정권만   보이는   무정부  상태와   같다고  비판했다.    정교모는   이날  지금   대한민국은   또  하나의  세월호가  돼  침몰하고  있다.   그런데  대한민국  정권만   보이는  무정부상태이다라는   입장문을    발표했다

정부 중에 500만달러 규모 물품지원 강행

국내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방역물품  대란이   이어지고  있는  상황에서   정부가  중국에   약속한  방역물품  지원을  예정대로  추진하기로   했다.   외교부  당국자는   28일  중국에    약속한  금액중   미지급  250민달러를  국제기구를  통해   조달토록  할  계획이라고  했다.  하지만  중국에   지원을   약속한   한달전과  달리   국내상황이  심각하게  진행되고  중국인   전면 금지 논란과  맞물려  지금 중국에   대한  지원에  나서는것이 

송가인 음원수익금 + 팬크럽 모금 3244만원 대구에 기부

트로트가수  송가인이   팬카페  AGAIN과  한마음으로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송가인과   AGAIN은  지난  28일  코로나19  관련  성금  3244만원을   대구시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   앞서   송가인은   지난  26일   화류춘몽   리메이크  음원을  발매하며  코로나19   예방과  확산.극복을   위해   음원수익을   전액  기부하겠다고  밝혀    따뜻함을   전했다

4.15 총선 일부 정당 낙하산 공천으로 당직자들 반발

☞기획취재 21대 총선 강서구(갑,을,병) 일부 정당이 낙하산 공천으로 당직자들이 반발하고있다 ★더불어민주당(갑) 금태섭 국회의원을 둘러싼 공천 잡음이 정봉주 전의원,김남국 변호사가 강서갑 공천을 노렸으나 정봉주 전의원이 부적격 사유로, 김남국 변호사는 타 선거구로 교통정리를 하였다 2월27일~2월28일 금태섭,한명희,강선유 예비후보 여론조사가 실시되고있어 여론조사를 토대로 조만간 공천자가 확정 발표될 예정이다 -미래통합당(갑) 구상찬 전의원이 공천이 확정되어 현 문진국 국회의원이 고배를 마셨고 김창남 전 중앙당 국장도 탈락하였다 -국가혁명배당금당 예비후보로 안정희 후보

현대차 근로자 코로나 19 확진. 팰리세이드 생산공장 폐쇄

현대자동차  울산공장이   28일   신종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확진자가   나와   GV80   팰리세이드   차량을   생산하는   제2공장   가동이    완전  중단됐다.   코로나19사태  초기  중국발  부품 차질로   공장전체가  휴업을   겪었다가   최근  정상화  도중에   다시   공장가동이  중단돼   장탄식이   나올수  밖에  없는   상태다

코스피 3.3% 폭락. 1900선도 우너졌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의   세계적  대유행(팬데믹)에  대한   우려가  확산되면서   코스피가  28일   3%  넘게   폭락해   1990선   아래로   떨어졌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67.88포인트  내린  1987.01로   마감했다.   이는    지난   2019년  9월 3일   1965.61  이후  5개월만에  가장   낮은   수준이다

안철수 지역구 안 내고 비례만 굥천. 통합당과 선거연대 결단한듯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가   28일    4.15  총선에서     지역구   후보를  내지   않고  비례대표  후보만   공천하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지역구   선거에서   야권후보를    선택해   문재인 정권을   심판해야 한다고  했다.   지역구   후보를  내지   않는식으로    미래통합당과   사실상   선거연대를   하겠다는   뜻으로   해석된다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