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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부터 최저임급 시급 8590원. 월급 179만 5310원

1일부터    시행되는  최저임금은   2019년보다    240원   오른   8590원이다.  주   40시간을    일한다면   월급    기준으로    179만   5310원이다.    현   정부  출범이후   최저임금이   급등하다   속도조절에    나선   정부가   역대    최저수준의   인상률을    정했지만    앞서   2년간  29%나   오른탓에   중소기업과    영세자영업자들의    인건비    부담이   가중될    전망이다

싸이 31일 올나잇 스탠드 2019 콘서트 실황 파격 중계

가수   씨이가    새해를    맏아   31일 밤   11시   42분  부터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대표  겨울  브랜드 콘서트   올나잇  스탠드   2019?  광기의   갓  싸이   실황   영상을   스트리밍한다.    싸이는    뜨거운   성황속에   올나잇  스탠드  2019를   빛내준   관객들과   변함없이   응원과    사랑을   보내준   팬들을     위해    이번   스트리밍 

아듀 2019년 기해년. 2020 경자년 새해 맞이

해돋이    영소인   경북   포항시    호미곶 에서   기해년   끝날인  31일    시민들이    떠오르는   해와   새해를   맞아    설치된  쥐     조형물을    바라보며   지난  한해    마무리와   다가올  쥐띠해    경자년    저마다의     마음가짐을    다지고   있다

동절기 복지사각지대 위기 가구 발굴을 위한 홍보 활동

서울 강서구(구청장 노현송)가 동절기 복지사각지대 위기가구 발굴을 위해 다양한 홍보 방법을 내놓았다. 구는 효과적인 위기가구 발굴을 위해 겨울철 주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온기나눔쉼터를 비롯한 마을버스 광고판 등을 활용해 일상생활 속 홍보활동을 펼친다고 31일 밝혔다. 우선, 버스정류장 및 교차로 등 지역 내 주요지점 45개소에 설치된 온기나눔쉼터에 복지사각 위기가구 신고를 위한 홍보물을 설치했다. 온기나눔쉼터에 설치된 QR코드를

조국 검찰 수사 126일만에 불구속 기소. 뇌물수수등 11개 혐의

조국  전  법무부장관이   31일  불구속   상태로   재판에  넘겨졌다.   검찰이    조 전  장관  일가의  바리의혹을   대상으로   강제수사에    착수한지   126일만이다    서울중앙지검   반부패수사 2부는  자녀입시  비리와   장학금  부정수수. 사모펀드  비리. 증거조작   의혹과   관련해   조  전  장관에게   11개   혐의를    적용   이날   오전   조 전   장관을   불구속   기소했다

문대통령 신년특사 단행. 한상균.이광재. 곽노현 포함

정부가   30일   연말    특별사면을   단행했다.   문재인   정부들어    세번째   특별사면이다.  김오수   법무부장관  직무대행은   이날    오전   서울  정부청사에서   일반  형사범과   양심적 병역거부사범. 선거사범등  5174명을     오는   31일자로    특별사면.  감형. 복권   조치했다고   밝혔다.    한상균.이광재.는 특별사면    곽노현은   복권됐다

강서구청 5급 인사발령. 기획예산과장 김정걸. 자치행정과장 장유석등

☞강서구청 5급(과•동장) 인사발령 1월1일자 -장유석 자치행정과장 -김봉조 문화체육과 직무대리 -김송자 교육청소년과장 -김정걸 기획예산과장 -신현영 일자리정책과장 -이기옥 자원순환과장 직무대리 -유태곤 주택과장 -서선옥 도시재생과장 -박영재 보건행정과장 -강명춘 위생관리과장 직무대리 -공선형 화곡제2동장 직무대리 -이정숙 화곡제4동장 직무대리 -김남식 우장산동장 -김기환 공항동장 직무대리 -김성기 복지정책과장 -김재중 생활보장과장 -김철우 등촌제3동장 직무대리 -김미영 가양제2동장 강서방송

유기견 수백마리 안락사. 박소연 케어 대표 불구속으로 재판 넘겨

보호하던     개    수백마리에  대해   안락사를   지시한    동물보호단체   케어의    박소연  대표가   재판에   넘겨졌다.  29일    검찰에   따르면   서울  서부지검   형사  3부는   박대표를   동물보호법과  부동산실명법  위반등    혐의로  지난   27일 불구속   기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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