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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의 별 됐다. 고 전미선 데뷔 30주년에 영면

29일    전주모텔에서     숨진채   발견된   배우    전미선이   생전    우울증을   앓으며  치료를  받아  왔던것으로   알려져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다.   1989년 데뷔해    올해    30주년이   된   전미선의   깊이  있는   연기를   더  이상  볼수  없다는   사실에   안타깝다는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전미선의    빈소는   아산병원  장례식장  1호실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내달  2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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