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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본없는 90분의 판문점 드라마. 남북미 세계사 새로 쓰다

트럼프 대통령은  오후  3시  44분  판문점   자유의  집  문을   열고   군사분계선을  향해   천천히  걸었다.   신중하게  걸음을  내디딘   그는  1분뒤   3시  45분  드디어  김위원장과  마주했다.   내가  넘어가길  비라나  그렇게  되면  영광이라는    트럼프 대통령의   말에  김위원장이 동의해  두 정상은    군사분계선을  넘어  북측으로  향했다.  사상 처음으로  북한땅을  밟은   미국   대통령이 된  트럼프  대통령은  무표정한   얼굴이었지만  북측   판문각  앞에서  미소를  띤채  김위원장과  4초간  악수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기념사진을  찍은뒤   1분만에  김위원장과  함께  남쪽으로  넘어와  트럼프   대통령과  5분가량 대화를  나눈뒤   우후  3시  51분에  문대통령을  포함해  역사적인    남북미  3자회동이  성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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