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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문 대통령 국정지지도 71.6%로 출발해 최저인 45.9%로 마감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지난 26-28일 전국 19세이상 유권자 2천 11명을 상대로 조사한 결과 문대통령 국정수행에 대한 긍정평가가 지난주보다 1.2%포인트 떨어져 취임후 최저치인 45.9%로 집계됐다. 부정평가는 3.6%포인트 올라 취임후 최고치인 49.7%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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